예성 (YESUNG) - 평행선 Parallel Lines

기울어진 너의 고개 넌 항상 그랬어
그런 네겐 그 아무것도 반듯할 리 없어

조금 멀어진 간격 그쯤이야
사랑 그 말들로 서서히 채워가려 했지

Oh 네게 닿고 싶어 매일 애쓰며 내달렸던 걸음
왜 넌 보지 못한 거니 마지막까지

우리 잡은 손끝마저 무감각한 지금
넌 무슨 생각을 하는 거니
나란히 다른 길을 걷는 우리 그 길 끝나가 ah

처음 그리고 오늘 모든 순간
한번 단 한 번도 넌 나를 사랑한 적 없어

Oh 네게 닿고 싶어 매일 애쓰며 내달렸던 걸음
왜 넌 보지 못한 거니 마지막까지

달라 너와 난 이제야 깨닫게 된 별거 아닌 진실
한없이 방황했던 나 막다른 길 위에 서 있어

Oh 지나온 그 시간 혼자 버티며 지켜왔던 믿음
전부 부서져 버릴 걸 알고 있었어

나는 변하고 있었어 네가 멀어질 뿐
사랑이란 말에 묶어둔 채
같은 길 oh 다른 곳을 보는 우리 사랑 끝났어 ah

Written by:
Ki Wook Kim, Myung Sin Kang, Woo Suk Yun

Publisher:
Lyrics © Peermusic Publish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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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성 (YESUNG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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